충북 단양 소재 차세대 쁠라뒤쥬르 농장 예정 부지 단양, 쁠라 자연농장 풍경

부지 동영상입니다.



마을 들머리입니다.




현재는 수수밭이지요.


2011 쁠라뒤쥬르 밭 풍경 북한산, 쁠라 텃밭의 풍경




쁠라뒤쥬르의 와인 가격 정책 변경 공지사항

쁠라뒤쥬르의 와인 가격 정책 변경

 

 

2010년 11월 20일자로 저희 쁠라뒤쥬르에서는

모든 와인을 인터넷 가격 내지는 일반소매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음식점에서 소주 드실 때 3천 원 이상 지불하시지 않습니까?


이제 쁠라뒤쥬르에서는 3천원이 아니라


소주의 일반 소비자 가격인 1천원만 받겠다는 겁니다.


와인가격을 그런 방식으로 책정하겠다는 게지요.
 

 



이젠 보관상태가 불량한 대형마트나 대형와인샵에서

굳이 와인을 사 오실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잘 보관된 와인을 마트와 동일한 가격대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쁠라뒤쥬르에서는 모든 와인을 와인셀러에 넣어둡니다.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완벽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쁠라뒤쥬르는 가격 대비 가장 훌륭한 와인들만 선별하여 권해 드립니다.

와인 라벨을 읽지 않고서,

오로지 코와 혀로만 감지했을 때 가장 맛있고 향기로운 와인들만을 엄선하였습니다.

구색 갖추기 용 와인들은 아예 들여놓지도 않을 것입니다.

쓸 데 없이 비싼 와인들도 절대 들여놓지도 권해 드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와인을 드시다 남기게 되시면 집으로 가져가십시오.

보존용 불활성 기체를 주입하여 드리겠습니다.

이젠 어차피 마트와 동일한가격이지 않습니까.

 


서양요리는 와인과 함께 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요리입니다.

저희 쁠라가 와인에서의 이윤을 대폭 포기하고,

고객 분들께서 보다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사오니,

부디 여러분께서는 와인과 함께 쁠라의 요리를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까사 라포스톨레 뀌베 알렉상드르 시리즈 입고 Best Value Wine



까사 라포스톨레 뀌베 알렉상드르 시리즈 입고되었습니다.

까베르네 쇼비뇽, 멜롯, 까르미네르, 샤도네이 4종류입니다.

까사 라포스톨레의 기함, 끌로 아팔타의 세컨드 와인격인 와인들이죠.

아주 뛰어난 품질과 맛, 향을 지닌 와인들입니다.






쁠라의 하우스 와인 (안투 닝켄 까베르네 쇼비뇽) Best Value Wine






흑연향,

검은 과일의 향,

바닐라의 향,

오래가고 감칠맛 나는 피니쉬,

풀 바디의 강인한 구조감이 좋습니다.

2009 KWC  에서 금메달을 수상했고,

파커 포인트 90점을 받은 탄탄한 와인입니다.

쁠라뒤쥬르의 메인 하우스 와인입니다.





쁠라의 추천 극상급 와인들 Best Value Wine


와인을 취급하다보니,

유명한 와인들도 좀 접해보게 되고,

아주 비싼 와인 같은 건,

추렴을 해서라도 맛보게 되고 그렇습니다.


이른바 5대 샤또의 와인이나 패트뤼스, 로마네 콩티를 위시한 프랑스의 초고가 와인들....

참 좋긴 했지만,

그 돈 주고 마시기엔 참 아깝다, 라는 생각이 아직까지도 드는 판이니,

행복하고 명랑하게 마실 수 있는 가격의 와인이

참 좋은 와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극상급 와인이라고 적어 놓은 것은 가격을 떠나 적어 놓은 것입니다.

5대 샤또 와인의 품질감을 100이라 했을 때,

이 와인들은 최소 97~98정도는 되는 품질의 와인들이며,

오히려 100이상 되는 와인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벨을 가리고 블라인드로 드실 떄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와인들이야말로,

진정 뛰어난 와인이 아니겠습니까.




WS 1위에 빛나는 까사 라포스텔의 기함, 끌로 아팔타입니다.

이 아래 급인 뀌베 알렉상드르 급만 마셔봐도

정말 참 좋은 와인이구나 하실 겁니다.

원숙, 복합, 풍부, 강렬, 조화, 균형.....

베리류의 향, 초콜릿, 시가, 바닐라, 오크향등을 강력하게 표출합니다.





100% 말벡으로 20개월간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프랑스 카오르 지방의 와인입니다.
 
"Le guide hacette des vins" 에서 7년 연속 프랑스 최고의 와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실력파 와인입니다.






파커 포인트 98점까지 받았던 아르헨티나의 와인입니다.

까베르네 쇼비뇽 72%에 말벡이 28% 블렌딩된 와인이죠.

커피, 가죽, 미네랄, 오크향 등등

진하고 세련되고 부드럽고 복잡합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을 때, 이 와인을 넘어설 와인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 마틴보로의 피노누아 아타랑기입니다.

로마네 콩티에 비견할만한 와인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농후한 초콜릿향과 커피향, 붉고 검은 과일의 뉘앙스,

흙내음 등....피노누아 특유의 질감....

100만원대 이상 가는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의 휼륭한 대체재입니다. 


쁠라 밭을 지키는 강아지들 (평구와 달봉이) 북한산, 쁠라 텃밭의 풍경


평구의 첫 산행





쁠라뒤쥬르의 텃밭을 지키는 강아지는 2마리입니다.

알라스카 말라뮤트인 평구,

북한산 일대에 서식하여 혈통이 고정된 일종의 토종개(?)인 달봉이.

밭으로 멧돼지가 내려오거나,

새들이 내려 앉으면,

열심히 짖어서 쫒곤 합니다.

말라뮤트지만 밭을 잘 지키는 듬직한 평구,

날쌔고 영리한 달봉이의 사진들입니다.

얘네들이 어렸을 땐, 풀어서 키웠는데,

평구는 큰 덩치 때문에 묶지 않을 수 없었고,

달봉이는 사방팔방 오줌을 싸대는 통에 덩달아 묶였음.


더 깊고 깊은 산골짜기로 들어가서 농사지을 수 있다면,

자유롭게 풀어 키우고 싶습니다.







쁠라 밭의 풍경 (쁠라뒤쥬르의 떼루아) 북한산, 쁠라 텃밭의 풍경



쁠라뒤쥬르의 "떼루아"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밭 주변의 풍경들




유기농 텃밭 뒷뜰의 풍경 북한산, 쁠라 텃밭의 풍경


소스 재료 쁠라의 식재료


쁠라 제 1소스에 들어가는 재료 중 일부의 사진입니다.


기본적인 "퐁"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입니다.


소스 만드는 데 소꼬리까지 넣는 가게 본 적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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